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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14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IF-C09TS 리뷰
  2. 2019.04.08라카의 한경희 MH-3000 스마트 대용량 초음파가습기 리뷰
  3. 2019.02.24라카의 미카도스시 성남위례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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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IF-C09TS 리뷰


안녕하세요! 라카예요.

인제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올꺼라 생각했는데 여름이왔네요..

밤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엄청 덥고..

오늘 실습갔다가 오후에 집에 왔는데 자다가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틀어버렸어요..

선풍기를 살까 하다가 에어서큘레이터가 좋다고 해서 구매를 해봤어요.

보네이도랑 삼성이랑 신일이랑 고민을 했었다가 항상 신일 선풍기를 써서 이번에도 신일을 택하기로 했어요.

주말에 시켜서 오늘 도착했네요. 

구성품은 서큘레이터 본체와 커버,설명서,리모콘이 있어요.

디자인도 나름 괜찮았어요. 동글동글 한게 맘에 들더라구요. 더군다나 색은 화이트!

좌우조절,상하조절,시간선택등등 기능이 많아요. 바람 세기는 4단계까지 가능하며 유아풍,터보풍 까지 하면 6가지를 쓸 수가 있어요.

크기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원룸에서 쓰기 딱 좋고 거실이나 안방에서 쓰기도 좋을 것 같아요!

바람은 15m 까지 간다는데 엄청 강력해서 더 좋았어요.

뒷모습도 심플하게 잘 만들었네요.

한경희 가습기를 놓던 자리에 서큘레이터를 놨어요.. 겨울이 다 갔으니 가습기는 필요가 없어졌더라구요 ..

좀더 일찍사서 더 써볼껄 .. 다음 겨울에 사용을 하기로 하고 이번 열름은 길것 같으니 서큘레이터와 에어컨으로 대체!

서큘레이터는 선풍기와 다르게 일직선으로 바람이 엄청 쌔게 나가구요. 요즘껀 좌우 그리고 상하 90도 까지 되요!

선풍기보다 효율이 좋고 전기세도 덜 나간다네요! 

에어컨 최대풍이랑 서큘레이터랑 같이 틀어놓으면 금방 시원해져서 전기세도 아낄 수 있구요.

서큘레이터는 공기순환 식이라 창문쪽으로 계속 틀어 주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요.

이상 라카의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IF-C09TS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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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카의 한경희 MH-3000 스마트 대용량 초음파가습기 리뷰


안녕하세요! 라카예요. 자취를 하고 나서 아침마다 목감기 처럼 목이 아프더라구요.. 평소에도 온수 매트를 틀어놓고 자는대도 감기를 걸렸나 해서 물먹고 밥먹고 나면 목이 또 괜찮아 지고 해서 보니까 밖에서 미세먼지 먹는 것도 있고 집안이 엄청 건조해서 그렇더라구요..

저뿐만 이 아니라 까망이도 비듬이 생기기 시작해서 늦었지만! 가습기를 사야 겠다고 결심을 했어요..

금요일에 주문을 했더니 오늘 오후에 도착을 했더라구요.. 항상 느끼는 건대 택배 아저씨가 오는날은 뭔가 엄청 설레요 ㅋㅋㅋㅋㅋ

인터넷으로 봤지만 .. 실물 디자인이 너무 예뻐요.. 역시 가구는 무조건 인테리어와 실용성이지요!

구성품으로는 사용설명서와 

전원 코드가 들어있어요. (아로마 오일은 어디 간것이냐! 쿠팡 에서는 준다고 했단 말이다!)

사실 자취하면서 쿠팡 유저가 됬는데 고가 제품은 쿠팡을 잘 못믿겠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네이버 공식 판매점에서 구매를 했어요..

그래도 줄꺼 아로마 오일도 주지!

윗부분은 상단 커버와 360º 돌아가는 스팀 배출구 2개가 있구요! 

내부에는 스팀분무관이 들어있어요. 스팀 분무관을 들어 올리면 송풍관이 있어요. 청소할 때 송풍관에 물이 안들어가게 통세척 해주면 되요! 4L 물을 넣을 수가 있어요. 이틀정도 간다네요?

인제 씻어서 사용을 하려고 했더니 친절하게 스티커로 표시를 해놓았네요.

스티커를 때는걸 좋아하는데 그냥 놔둬야 겠어요.

맥스를 넘지 말래요. 알겠습니당.. 정수된 물을 사용 해야 물 때도 안끼고 좋다고 하는데 저는 정수기가 없기 때문에 그냥 수돗물로 했어요.   다음에는 귀찮지만 수돗물을 한번 끓여서 식혔다가 사용해 보려구해요..

책상위에 올려 놓고 찍어 봤는데 엄청 돋보여요.. 심플하고 예쁘고 인테리어 가구가 따로 없네! 왼쪽에 세절기랑 오른쪽에 공기 청정기가 있는데 가습기를 사용 할 때 공기 청정기랑 같이 사용하면 공기청정기가 스팀을 미세먼지로 착각하고 계속 빨아들여서 죽는다고 해요..

그래서 가습기를 사용 할 때는 공기청정기를 꼭 끄고 사용 하라구 하시더라구요..

(카메라를 잘못 찍었네요! LED 하자 있는거 아닙니다!)

터치식이예요! 기능으로 보자면 1번 물방울 저단계 가습이구요. 스팀이 적게 나와요.

              2단계는 고단계 가습이구요. 3번째는 야간 모드 예요. 이거 누르면 모든 터치패트는 어두워 져요.

다시 끄려면 한번더 터치 하면 되구요!

마지막 4번째 따뜻한 가습 인대요. 4L의 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금방 따뜻해 지는건 아니고

시간이 좀 지나면 30~40º 정도의 미지근한 스팀이 나와요!

새로운 가구가 들어 오니까 까망이가 신기한가봐요.. 스팀 몇번 맞더니 가버리네요..

 

제품 바닥면을 못찍었는데 바닥에는 먼지 필터와 먼지 필터 커버가 있어요. 인터넷 상으로는 6개월에 한번씩 물로 행궈서 잘 말려서 사용 하라는데 설명서에는 수시로 청소 하라고 되어있네요.. 그리고 저기 쪼끄만한 구멍 .. 그냥 한번 누르면 튀어나오는데

저기에 솜이 있어요. 저기에는 아로마 오일을 넣는건데.. (아로마 오일을 줘야 넣지!!) 여기서 주의 해야 할꺼는 나는 아로마 오일을 넣고 사용을 할꺼야! 하시는 분들 께서는

수용성 아로마 오일을 꼭 넣어줘야 되요.

아로마 오일을 스펀지에 떨어 뜨리고 가습기 안에 넣고 전원을 켜면 아로마 기능이 자동으로된다고 하니 우오오오오옹 나도 써보고 싶다아아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청소하고 건조 후 보관 하라네요.

그리고 아로마 오일을 절대 물통 및 수조부에 넣지 말래요! 이점 주의해 주시래요!

(꼭 제가 제품 판매 하는 사람 같네요..)

마지막으로 고단계 스팀이 뿜어져 나오는 걸 찍었는데요. 디자인은 예쁜데 전기 밥솥이 생각나는 ... 큼..

무튼 가습기를 사용을 할 때 머리맡에 두고 얼굴로 향하게 하는게 아니라 인체로 부터 1~2m 간격을 두고 벽으로 부터 20~30cm 정도 간격을 둬야 벽에도 곰팡이가 안생긴다고 하네요. 가습기를 머리맡에 두고 얼굴로 향하게 해야 피부에 수분이 들어가서 좋아진다고..(?)

오히려 기관지랑 폐에 안좋고 감기도 걸릴 수 있다고 하네요..

                     이상 라카의 라카의 한경희 MH-3000 스마트 초음파가습기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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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카의 미카도스시 성남위례점 리뷰


안녕하세요! 라카예요. 계속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까 먹고 싶은게 엄청 많은데 살이 찔까봐 

아무거나 못먹겠고 .. 한달 정도 참았다가 일주일 전에 초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친구랑 초밥을 먹으러 갔어요.

평일이라 늦잠을 잤는데 아침부터 까망이가 셋톱박스 위에서 자고 있네요 ..

원례 주말에 예약이 안되는데 차로 거리도 있고 해서 미리 양해를 구해서 감사하게도 예약을 받아 주셨어요.

그래서 먹으러 가기전에 쫄쫄 굶다가 출발 했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차로 30분 갈 거리를 1시간이 넘게 걸렸네요..

미카도스시에 도착을 했어요.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엄청 편했어요.

(아! 아이폰XS로 바꾼 김에 오늘은 아이폰으로 촬영을 해봤어요! 8플러스랑 화질 차이가 엄청 나더라구요?!)

내부 인테리어도 엄청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 하시더라구요~

배가 엄청 고파서 연어초밥을 먹을까 새우초밥을 먹을까 하다가 눈에 보이는 장어 초밥을 먹었어요.

(한접시당 1,700원 이예요!)

기간은 안적혀져 있었는데 여기 사진 찍고 인스타에 올려서 해쉬태그 하구 직원분 한테 보여주면 음료수 하나 무료로 준대요!

#미카도스시위례점

초밥은 한접시에 1개가 있는 것두 있구 2개가 있는 것두 있어요. 새우초밥이나 연어초밥 육회초밥 등등 2개 짜리도 엄청 많았어요.

(그리고 여기는 게다리 튀김, 게 앞다리 튀김이랑 새우 튀김도 있었어요!)

미카도스시가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곳이라 그런지 밥이 눅눅하거나 회같은게 비린내가 없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간만에 맛집 하나 찾은 기분이랄까 ..

와사비도 따로 주니까 먹을 만큼만 넣으시면 되구요~ 먹은 접시는 한곳에 쌓아 올리면 되요!

뚜껑이 덮혀 있는 초밥은 뚜껑을 한쪽에 치워 주시면 직원 분들이 가져가시구요.

레일 위에 2중으로 있는 초밥들은 위에 꺼나 아래꺼 하나만 집고 그냥 놓으셔두 되요.

일본에서 였나 회전 초밥집에서 한번 손댄 접시는 돌려 놓지 않는게 예의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중 접시는 예외겠죠??

진짜 좋아하는 연어초밥! 다이어트 때문에 연어초밥만 왕창 먹고 올려고 했는데 맛있는게 너무 많이 지나가서

그냥 아무거나 막 집어 먹었어요..

굴도 있더라구요. 굴 살란기가 5~9월 이라는데 집에서 지금 굴 안싱싱 하다고 잘 안사먹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온김에 굴도 많이 먹었어요. 남자한테 좋대요!

이렇게 해서 저랑 친구랑 22접시 20접시를 먹었어요.

미카도스시 수지구청역점 에서 18접시를 먹고 배터져 죽을 뻔했는데

여기는 차가 엄청 막혀서 고생해서 왔으니까 무조건 20접시 채우고 가겠다 하고 오기를 부렸는데

진짜 너무 배불러서 운전도 못할 뻔했어요.

배가 불러서 소화도 시킬겸 돌아 다니기로 했어요.

그런데 블레스 롤이 보이더라구요.. 약간 이곳 분위기는 미사동이랑 너무 똑같아서 착각을 했어요..

성남에 와있는건지 하남에 와있는건지 ..

그래서 오덕쿠 크림을 먹었죠 .. 당분간 맛있는걸 또 못먹을 것 같아서 오늘 하루는 ...

이곳 밤 분위기는 엄청 괜찮았어요. 조명들도 예쁘고 건물이랑 인테리어도 괜찮은 카페도 많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소울 카페 블랑이 있었는데 들어가 보고 싶었어요.

8시부터 라이브 공연을 한다는데 스피커에서 나오는 재즈가 엄청 끌리더라구요..

하지만 피로감 때문에 그냥 집으로 갔어요.. 다음에 초밥 먹으러 올때 한번 와봐야겠어요.

간만에 배부르게 먹어서 기분도 엄청 좋았네요! 그래도 집으로 갈 때는 차가 안막혀서 다행 이었어요.

저희 집앞에도 가까운 미카도스시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이상 라카의 미카도스시 성남위례점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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